대한민국의 축산업 발전에 헌신한

  故정규봉 창업주의 창업 정신

                                                                             믿음ㆍ근면ㆍ검소ㆍ온유ㆍ정직


서부사료 주식회사 설립 기념 임원진 사진(1960년대), 좌측 네번째 故정규봉 창업주 

 

 축산불모지 시절이었던 1960년대 초에 곡물업과 양계업을 했던 서부사료 정규봉 창업주는 당시 미국 타임지에 곡물을 골고루 혼합해 닭에게 먹이로 준다는 우리나라에 사료라는 낱말이나 개념조차 없어 그 당시로는 매우 생소한 기사를 본 것이 오래도록 뇌리에 남으며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한다.

 남다른 혜안을 지녔던 정규봉 창업주는 나름의 방법으로 여러 잡곡을 혼합해 시험구와 대조구로 나누어 시험급여를 해본 결과 곡물을 혼합해 급여한 시험구의 닭들이 성장발육이 빠르고 알을 생산하는 양이 대조구에 비해 월등하다는 사실을 비교 분석한 후 사료회사 설립을 굳힌다. 

 그 당시 최신설비를 외국에서 들여와 신촌에 생산라인을 준공하고 양계사료를 생산을 시작한 후 1969년 주식회사 서부사료 법인을 설립한 것이 우리나라 배합사료 효시로 축산역사에 기록되어 있다.


부평의 신축부지 기공식(1960년대)


 서부사료에서 생산하는 배합사료의 기본포물레이션은 어느사료와 비슷하지만 우리나라 산란계의 산란능력을 극대화하는 각종 영양요소를 첨가해 사양가들이 사용하면서 만족도를 높이는 일에 역점을 두고있었다. 생산부터 출하까지 공정별로 철저한 품질관리로 양질의 배합사료를 출하하고 있으며 사료품질향상을 위해 시험·연구를 활발히 진행하였다. 이러한 노력으로 신촌과 동교동을 거쳐 인천시 부평구 갈산동으로 이전하였다.  


현 정세진 회장 대표이사 취임식(1990년대)


 정세진 회장은 1985년 서부사료에 입사하여 본격적인 경영자로서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각 부서를 거치며 동사 이사직을 마지막으로 1997년 8월에 제 5대 서부사료(주) 대표이사에 취임하게 된다.  평소 선친의 기업이념인 봉사, 성실, 정직을 사훈으로 삼고 이를 확대 실천해 나가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취임 이후, 미래를 위한 리더십으로 노후된 설비들을 최신 장비로 교체하였다. 이 결정은 기술적 혁신과 생산성 향상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과감한 투자와 전략적 계획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준비를 강화하였다.


실험실 신축 이전 (2000년대)

ISO 9001:2000 인증식(2000년대)


 정세진 회장은 ‘기술혁신’에 힘을 쏟았다. 축산 농가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사료를 만들기 위해 연구개발(R&D) 인력을 대대적으로 확충했으며 축산시스템 개발을 위해 2002년 실험실을 증축하고 국제표준품질경영시스템(ISO9001:2000) 인증 등을 받았다.
 또한 업무 프로세스 최적화를 통해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생산량과 품질의 향상을 이루어냈다. 이러한 노력으로 서부사료는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신뢰를 쌓아나갈 수 있었다.

 기술적 혁신 뿐만 아니라 직원 역량 개발에도 큰 비중을 두어 팀의 역동성을 촉진하였다. 이러한 노력은 획기적인 성과를 거두며 회사 내부에서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이러한 모든 노력은 본격적인 제 2의 도약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게 되었고, 서부사료는 최신 시설과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의 지평을 열어나가고 있다.



서부의 자료

서부사료 80년대 지대포장지

80년대 사용한 서부사료의 지대포장지이다. 과거부터 서부사료는 고객의 생산성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질병 예방에 힘을 쓴 것을 알 수 있다. 이때 사용한 서부사료 회사 로고가 현재의 형태와 가장 유사하다. 


서부사료 90년대 로고

이전에는 제비를 모티브로 한 로고로 사용하였지만 90년대에는 회사 로고로 사용하였다. 브랜드 흥부전의 박씨를 통해 은혜 갚은 제비의 이야기와 같이 고객에게 가치를 전해주는 파트너가 되고자 하는 정신을 담았다. 해당 로고는 명함과 벌크통에 사용되었다.


대한민국의 축산업 발전에 헌신한

故정규봉 창업주의 창업 정신


믿음ㆍ근면ㆍ검소ㆍ온유ㆍ정직


서부사료 주식회사 설립 기념 임원진 사진(1960년대),  좌측 네번째 故정규봉 창업주

 축산불모지 시절이었던 1960년대 초에 곡물업과 양계업을 했던 서부사료 정규봉 창업주는 당시 미국 타임지에 곡물을 골고루 혼합해 닭에게 먹이로 준다는 우리나라에 사료라는 낱말이나 개념조차 없어 그 당시로는 매우 생소한 기사를 본 것이 오래도록 뇌리에 남으며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한다.

남다른 혜안을 지녔던 정규봉 창업주는 나름의 방법으로 여러 잡곡을 혼합해 시험구와 대조구로 나누어 시험급여를 해본 결과 곡물을 혼합해 급여한 시험구의 닭들이 성장발육이 빠르고 알을 생산하는 양이 대조구에 비해 월등하다는 사실을 비교 분석한 후 사료회사 설립을 굳힌다.

그 당시 최신설비를 외국에서 들여와 신촌에 생산라인을 준공하고 양계사료를 생산을 시작한 후 1969년 주식회사 서부사료 법인을 설립한 것이 우리나라 배합사료 효시로 축산역사에 기록되어 있다.

부평의 신축부지 기공식(1960년대)

서부사료에서 생산하는 배합사료의 기본포물레이션은 어느사료와 비슷하지만 우리나라 산란계의 산란능력을 극대화하는 각종 영양요소를 첨가해 사양가들이 사용하면서 만족도를 높이는 일에 역점을 두고있었다. 생산부터 출하까지 공정별로 철저한 품질관리로 양질의 배합사료를 출하하고 있으며 사료품질향상을 위해 시험·연구를 활발히 진행하였다. 이러한 노력으로 신촌과 동교동을 거쳐 인천시 부평구 갈산동으로 이전하였다.  

현 정세진 회장 대표이사 취임식(1990년대)

정세진 회장은 1985년 서부사료에 입사하여 본격적인 경영자로서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후 각 부서를 거치며 동사 이사직을 마지막으로 1997년 8월에 제 5대 서부사료(주) 대표이사에 취임하게 된다.  평소 선친의 기업이념인 봉사, 성실, 정직을 사훈으로 삼고 이를 확대 실천해 나가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취임 이후, 미래를 위한 리더십으로 노후된 설비들을 최신 장비로 교체하였다. 이 결정은 기술적 혁신과 생산성 향상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과감한 투자와 전략적 계획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준비를 강화하였다.

실험실 신축 이전 (2000년대)

ISO 9001:2000 인증식(2000년대)

정세진 회장은 ‘기술혁신’에 힘을 쏟았다. 축산 농가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사료를 만들기 위해 연구개발(R&D) 인력을 대대적으로 확충했으며 축산시스템 개발을 위해 2002년 실험실을 증축하고 국제표준품질경영시스템(ISO9001:2000) 인증 등을 받았다.
또한 업무 프로세스 최적화를 통해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생산량과 품질의 향상을 이루어냈다. 이러한 노력으로 서부사료는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신뢰를 쌓아나갈 수 있었다.

기술적 혁신 뿐만 아니라 직원 역량 개발에도 큰 비중을 두어 팀의 역동성을 촉진하였다. 이러한 노력은 획기적인 성과를 거두며 회사 내부에서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이러한 모든 노력은 본격적인 제 2의 도약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게 되었고, 서부사료는 최신 시설과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의 지평을 열어나가고 있다.


서부의 자료

서부사료 80년대 지대포장지

80년대 사용한 서부사료의 지대포장지이다. 과거부터 서부사료는 고객의 생산성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질병 예방에 힘을 쓴 것을 알 수 있다. 이때 사용한 서부사료 회사 로고가 현재의 형태와 가장 유사하다. 

서부사료 90년대 로고

이전에는 제비를 모티브로 한 로고로 사용하였지만 90년대에는 회사 로고로 사용하였다. 브랜드 흥부전의 박씨를 통해 은혜 갚은 제비의 이야기와 같이 고객에게 가치를 전해주는 파트너가 되고자 하는 정신을 담았다. 해당 로고는 명함과 벌크통에 사용되었다.